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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뉴욕 신혼여행 [3] 뉴욕 스테이크 맛집 '스미스 앤 월렌스키' Smith & Wollensky스미스 앤 월렌스키 뉴욕 3대 스테이크집이라 알려져있으며 워렌버핏이 방문한 곳 이라고도 한다.또 영화 악마는 프라다에서 엔 헤서웨이가 안나윈투어의 스테이크를 픽업한 곳 이라고도 한다.과연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된다. 사람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 Open Table로 미리 예약을 하였다.Open Table은 미국 식당 예약할 때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어플이다.사용방법은 많이 어렵지 않으니 긴 웨이팅이 힘든 분들을 위해 추천한다.  서버가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다.예약을 안했으면 기다려야 할뻔.. 사람이 정말 많았다.대부분 예약하고 오는 듯 하였다. 먼저 레드와인을 주문하였다. 식전빵이 나오는데 옆에 찍어먹는 버터인지 뭔지 모르는 저것이 넘나 맛있었음..나중에 스테이크에도 한번 .. 2024. 12. 14.
3박4일 뉴욕 신혼여행 [2] 모마미술관 무료입장방법, 모마미술관 현대카드 뉴욕 모마미술관 (MOMA)을 다녀왔다.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은 현대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가능하다.동반1인까지 가능한듯하다. 들어가서 매표소쪽 가면 Hyundai 적혀진 부스가 있다.이곳에서 현대카드를 그냥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따로 적거나 카드를 긁거나 본인확인을 하거나 하지 않고 정말 카드를 보여주기만 함...  들어가서 천천히 구경을 하였다유명한 앤디워홀의 작품 감상중.. 내가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도 있다. 유명한 고흐의'별이 빛나는 밤에' 다녀와서 고흐에 관한 설명하는 유튜브를 보았는데 괜시리 마음이 아팠다..그리고 이 작품이 다시금 생각이 났었다. 좋아하는 작가 '마크로스코'예전에 전시보고 충격을 받았었다.마크로스코는 끊임없이 자신이 추상화가가 아니라고 하는데 전시설명은 추상화가라고 설명.. 2024. 12. 13.
3박4일 뉴욕 신혼여행 [1] 뉴욕북창동순뉴욕베이글맛집, 브루클린즈릿지 ,뉴욕 소호 칸쿤에서 뉴욕까지 4시간 30분 걸려 도착을 하였다.입국심사는 순조로웠고 JFK 공항에서 그랜드센트럴역 까지 기차를 타니 한번에 도착하였다.  꺄 뉴욕에 도착했지만 감흥없는 우리 둘.....오빠도 뉴욕에 한달정도 있었고 나도 뉴욕을 자주와서엄청난 감흥을 느끼기 어려웠다.순수했던 그 시절 어딨니  진짜 진짜 너무 먹고싶었던 한식!!주말 저녁 밤 이라 세트메뉴가 되지않아 각 1순두부 시키고 LA갈비 추가로 시켰다.속이 다 풀리는 기분 .. 역시 한식이 최고다.. 걸어서 타임스퀘어쪽으로 가본다.코리아타운과 가깝고 유동인구도 많아서 밤에도 많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근데 사람이 너어무 많아도 너무 많아서 급 피곤해서 호텔로 돌아왔음... 'Bagels & Schmear' 에싸베이글이 유명한데 다른곳도 가고.. 2024. 12. 12.
칸쿤 신혼여행기 [5] 그랜드벨라스 멕시코 칸쿤, 칸쿤에서 뉴욕으로 그랜드벨라그 멕시코 칸쿤에서의 마지막 날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룸서비스로 시작하는 아침 여전히 하늘은 맑고 청량 그 자체.. 이곳이 천국인가 싶은 하루 더 추가가 되었다  식당을 너무 이용 안한것 같아서 뷔페가 있길래 가보았다.뷔페 음식 퀄리티도 좋았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차가웠다. 한접시만 먹고 첫날 먹었던 식당가서먹기로 ... 정말 아쉬웠던게 식당이 많이 없는데 오픈되어있는 식당도 별로 없어서이용하기가 한정적이였다.   가다가 본 이구나아? 도마뱀..? 너무 신기했다. 꼬리가 잘려있어서 조금 불쌍하기도 ...ㅠㅠ  양고기 시켰는데 역시나 맛있었음!어제 먹었던 샴페인도 또 부탁드렸다. 식당앞엔 성인전용 풀장이 있어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하였다.왠지 해외사진속에서만 보던 분.. 2024. 12. 11.
칸쿤 신혼여행기 [4] 그랜드벨라스 멕시코 칸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 벌써 칸쿤에서의 4일째 되는날숙소를 이동한다..!같이 일 하는 동료가 엄청 추천한 그랜드벨라스 칸쿤우연히 어느 블로그 글 보다 너무 좋아서 덜컥 예약을 하였다.1박에 140만원 이라는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그랜드 벨라스 리조트이다.  입구부터 웅장하다.아무래도 멕시코 치안때문인지 입구에서 부터 경비원들이 철저히 검사를 하고 들어갈 수 있다.   저어어엉말 넓은 그랜드벨라스차로 한참을 이동해야 체크인 할 수 있는 로비가 나왔다.  체크인 기다리며 웰컴샴페인 한잔 주었으며, 방이 준비될 때 까지 식당에서 식사하라며 안내를 해 주었다.  너무나도 친절한 직원들과 아름다운 장소 ..이것이 우리가 꿈꾸던 신혼여행이잖아!하얏트 지바는 가족단위의 활발한 분위기였으면, 그랜드벨라스는 조금 더 프.. 2024. 12. 10.
칸쿤 신혼여행기 [3] 하얏트지바 올인클루시브 즐기기 , 정글투어 하얏트 지바에서 보낸 2일차 아침또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침일출을 구경하였다.너무 비현실적인 느낌으로 아름다운 카리브해 ..   차가운듯 따뜻한 파란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서 매일 아침마다 발코니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비현실적이라 무슨 말을 못하겠음 ..   그리고 시킨 룸서비스올 인클루시브에 포함이라 너무너무 행복하다칸쿤에서 돼지가 되어가는중ㅎ_ㅎ  토마토 카프리제가 너어어어무 신선하고 정말 맛있었다.치즈랑 토마토가 말도 못하게 신선해...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였다니  그리고 우리는 정글투어를 다녀왔다.스칼렛에서 묵으면 엑티비티가 다 포함인데 우린 하얏트이기에...신혼여행 예약 할 당시 우리 너무 힘드니까 쉬는걸로 해서 오자엑티비티는 안해도 될것 같으니 하얏트로 갈까?했는데 ..!우리는 액티비티 부부였던것.. 2024.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