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 & Wollensky
스미스 앤 월렌스키
뉴욕 3대 스테이크집이라 알려져있으며 워렌버핏이 방문한 곳 이라고도 한다.
또 영화 악마는 프라다에서 엔 헤서웨이가 안나윈투어의 스테이크를 픽업한 곳 이라고도 한다.
과연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된다.
사람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 Open Table로 미리 예약을 하였다.
Open Table은 미국 식당 예약할 때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어플이다.
사용방법은 많이 어렵지 않으니 긴 웨이팅이 힘든 분들을 위해 추천한다.

서버가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다.
예약을 안했으면 기다려야 할뻔.. 사람이 정말 많았다.
대부분 예약하고 오는 듯 하였다.
먼저 레드와인을 주문하였다.


식전빵이 나오는데 옆에 찍어먹는 버터인지 뭔지 모르는 저것이 넘나 맛있었음..
나중에 스테이크에도 한번 발라먹어봤는데
정체가 무엇일까
너무 맛있었다.
이때부터 기대 가득득!

유명한 브랜드의 나이프
아울렛 같은곳에서 많이 본 그림인데 ... 식기류엔 관심이 크게 없어서 뭔지 모르겠다
근데 오빠가 어머님 집에 있는 칼이라고 알아봄ㅋㅋㅋ



메인 스테이크가 나왔다!
우리는 스테이크와 메쉬포테이토,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주문하였다.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엄레어
아주 딱 좋은 굽기였다.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먹기 바빳다.
술을 잘 못먹는 우리는 와인 한잔먹고 또 급 피곤해짐 ...
유명한 명성이 있는 스테이크 집 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괜찮았다.
엄청 맛있다! 하는 정도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울프강이 더 맛있는 나는 뭘까 ...
다음 뉴욕올땐 피터루거 예약 성공해서 꼭 가봐야지


한국 한남동에도 스미스 앤 월렌스키 스테이크집이 생긴다는데
한국에서의 맛은 어떨지 또 궁금해진다.
이렇게 뉴욕에서의 2번째 밤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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